비소식에 부랴부랴 동네 다녀왔네요
괜
괜찮아용 (118.♡.12.68)
2025년 4월 12일 AM 11:56 · 수정됨(12:37)
조회 965 공감 0
출퇴근길 말고는 여유있게 벚꽃을 본 적이 없어서
와이프와 동네 뒷산? 언덕?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날리는 모습이 엄청 황홀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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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4.12 · 175.♡.69.67
비 오는 시간이 조금씩 뒤로 가더니 오후 5시 쯤으로 바뀌었습니다. -
괜괜찮아용
→ 세상여행 작성자
25.04.12 · 119.♡.97.70
지금 확인해보니 여기도 5시로 바뀌었네요.. 나가기 전엔 2시였었는데요 ㅎㅎ -
세세상여행
→ 괜찮아용
25.04.12 · 175.♡.69.67
영상이 안 나오는 건 확인 바랍니다...
식구 생일로 곧 식사하고 바람 쐬러 갈 예정인데 다행히 시간이 뒤로 미뤄졌습니다. -
WWhinerdebriang
25.04.12 · 124.♡.66.173
유서깊은 동네같네요^^ -
괜괜찮아용
→ Whinerdebriang 작성자
25.04.12 · 118.♡.15.170
왕의 제사를 지내던... 검단입니다 ! -
BBLUEWTR
25.04.12 · 106.♡.128.203
북쪽가시면 한번더 볼수도있습니다 아직안핀꽃나무도 많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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