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특별당규준비위원회 당원 토론회
주
주막심 (183.♡.139.244)
2025년 4월 12일 PM 01:18
조회 464 공감 0
하나마나한 토론회였습니다.
'그냥 이런저런 의견은 잘 들었다.'
'당헌은 못고치고 당규에 대해서만 말해달라.
'니넨 이런것도 모르면서 아무말이나 해달란다고 다 해주는게 아니다.'
'우리가 알아서 잘할테니 믿어달라.'
'의견청취는 여자한명 남자한명 할당할거야'
이게 요지네요.
이럴거면 토론회는 뭐하러 하나요.
갑론을박을 해야 토론회 아닙니까...
토론회를 형식적으로 연것도 문제지만
시간없다면서 초청인사들 인사말 듣느라 시간 보낸것도 문제고요
성비대로 할거면 남자비율이 더 많으니 남자에게 발언권을 더 줘야죠. 할당제는 또 뭔 개념입니까..
거기 위원장과
사회자
패널로 참석한 사람 일부가
아주 나이브하고 낙관적인 인사들이네요.
그 사람들부터 갈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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