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룰 저는 어째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정치력' 참 없어보이네요.
호
호락 (49.♡.7.200)
2025년 4월 12일 PM 05:51 · 수정됨(18:39)
조회 1,008 공감 0
이낙연씨가 다 데리고나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경선룰 불복하겠다고 떠들때 동조하는 사람이 참 없어보여서.......
개인적으로 경선룰 어찌되든 이재명대표가 이길거고,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의미있는 경선이고 압도적이면 압도적인대로 의미있는 경선이라 생각해서
어찌되든 잘 흘러가겠지! 싶은데
당원들의 여론이나 이런거 떠나서... 아무리 이재명대표가 그들 얘기대로 당을 장악?했다고 치더라도
자기들이 원하는 룰로 끌고 가는건 땡깡이나 나 경선 참여안해! 하는 몽니가 아니라.....
당내 정치로 해결해야죠...
매번 지지율도 없고 존재감도 없는 사람이
아무튼 내가 그나마 2위~3위니까 존중해줘야 함 ㅇㅇ
하는것도 지치네요.....
그냥 문통이랑 경선할때 이재명대표만큼의 팬덤/지지율이라도 가지고 오든가....
아무튼 안되는 게임 해보려고 노력하는것까진(경선룰 이야기하기) 괜찮은데
맘에 안든다고 엎어지지도 않는 판 엎으려고 하는건 진상이라고 하죠.
진상떨지 말고 gg를 치든 끝까지 수를 두든 하세요....
댓글 (4)
- 잇
잇츠
25.04.12 · 211.♡.35.238
- 호
호락
→ 잇츠 작성자
25.04.12 · 49.♡.7.200
나다 싶으면 나올 수 있는 시기죠 뭐.
문제는 나다 싶은건 내 생각일 뿐이니 억지는 부리지 말고 잘 어쩌구 해야하는건데.. - 나
나루비나
25.04.12 · 223.♡.86.85
비전 매력 카리스마 암것도 없는데 어디서 지지를 얻을꺼라는걸까요 - 네
네버유니
25.04.12 · 211.♡.198.55
저는 좀 느긋하게 바라보는 중입니다. 크릴 새우들이 어떻게 움직이던 대왕고래가 입 한번 벌리면 끝이라
파래미들도 물고기인데 지느러미는 움직여줘야죠. 그냥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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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지금 원하는 것은 '내란 세력 척결을 위한 칼' 이라 봅니다.
그럼 이 칼은 답이 바로 나옵니다.
위에 나오는 인간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사기꾼, 노름꾼.... 등과 같이.. 정치꾼 이라 불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