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재수 없네요.
메
메이데이 (61.♡.244.138)
2025년 4월 12일 PM 06:07 · 수정됨(18:49)
조회 1,831 공감 0
서면에서 수업 끝나고 밥 먹고
2주만에 집에 가야지 눈누난나 걸어가고 있는데
웬 카메라봉 든 무리들과 경광봉 들고 사람들 통제하면서
걸어오는 한 무리가 보이더라구요.
뭔 연예인인가 싶어서 봤더니 한동훈...아...쓰봉...퉷~!!!!!
기분 좋은 토요일을 저 인간 얼굴 직접봐서 다 망쳤습니다.
재수없는 하루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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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04.12 · 61.♡.1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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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 Badman 작성자
25.04.12 · 61.♡.244.138
혼자 살아 집에 안 들어가면 소금이 없습니다~! ㅡㅡ; - 새
새벽안개1
→ 메이데이
25.04.12 · 118.♡.190.240
우편함에 소금통 넣어두는거 알려주셔서 감솨합니다~^^ -
FFV4030
25.04.12 · 1.♡.59.48
하... 그래도 나베 직격 당한 저보다는 쬐금 나으시네요 ㅠㅠ -
메메이데이
→ FV4030 작성자
25.04.12 · 61.♡.244.138
저보다 더 하셨군요..ㅡㅡ; -
PPWL⠀
25.04.12 · 61.♡.133.154
위로드립니다. -
메메이데이
→ PWL⠀ 작성자
25.04.12 · 61.♡.244.138
감사합니다.
재수없는 한뚜껑..퉤~! - 문
문없는문
25.04.12 · 1.♡.116.18
추천으로 위로드립니다. -
메메이데이
→ 문없는문 작성자
25.04.12 · 61.♡.244.138
감사합니다.
2주만에 집으로 복귀인데 기분 잡쳤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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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가시기전에 부정안타게 소금 뿌리는거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