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대의 윤석열 파면에 대한 생각.
오
오로라 (124.♡.82.68)
2025년 4월 12일 PM 09:35 · 수정됨(04. 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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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엊그제 집에 갈때 과잠 있고 나온 일부 또라이도 있지만.. 어느 세대에서나 미친놈은 항상 있죠.
청년 세대가 많이 어렵습니다. 어려울 수록 어떤 정권이 나의 삶을 좀 더 나아지게 하는가..에 대해서 숙고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페미를 욕한다고 20 대 남성의 삶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극우 정권은 20 대 남성들의 삶을 나아지게 할 정책을 수립할 지능과 예산이 아까우니.. 페미를 때리는 것으로 대신 홧풀이를 해주는 것으로 퉁치죠.
그런데 그게 거짓이고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것을.. 한번 경험했잖아요. 그러고도 못 깨치면, 저기 윤석열 포옹해주는 과잠있은 머리 텅빈 놈이 되는거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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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25.04.12 · 116.♡.25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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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25.04.12 · 211.♡.95.196
그런데, 페미가 욕먹을 짓을 많이 한것도 사실인데, 좀 때리면 안될까요? -
LLayout
→ 디카페인중독
25.04.13 · 6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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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 Layout
25.04.13 · 211.♡.95.196
맞아요. 민주당도 페미가 잘못한 건 좀 때리고 하면서 거리를 좀 두면 좋겠다는 의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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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뇌된 인간들은 솔직히 종교의 영역에 접근해 답이 없어 보이고 최대한 많이 갈라치기 선동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얼마나 극우화에서 벗어났는지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