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2 광화문 : 너를 기억해
Q
queensryche (117.♡.16.191)
2025년 4월 12일 PM 09:54 · 수정됨(04. 13. 08:07)
조회 624 공감 0















늦게 도착해 전해드릴 모습이 없습니다
서예가 선생님에게 부탁할려고 메모장에 적어간 글입니다. 아름다운 글씨로 가족들 위로해드리고 싶었는데 오늘은 안보이셔서 메모에 리본붙여 여기에 올립니다.(한글 폰트를 사야겠습니다)
Special Thanks to 광화문 소매넣기단, 초코바 주고가신 어느 앙님!!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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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4.12 · 117.♡.14.141
덕분에 집회 이모저모를 잘 보았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도 좋은 사진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Qqueensryche
→ 까마긔 작성자
25.04.12 · 14.♡.25.2
다른 4월보다 조금 밝아진 기억의 날이었습니다
늦게 도착해 노력도 하지않고, 고생은 할 수도 없습니다! -
JJava
25.04.12 · 116.♡.70.94
고맙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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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Java 작성자
25.04.12 · 117.♡.16.191
솔고래님, Java님이 애쓰셨죠 ^^
(집회시간 내내 저를 사로잡은 깃발입니다.
확대해서 보세요 색깔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84381274_oPNVjvQI_2409f1319a74fef5fd9e53618eb4a3cf6b240385.jpeg] -
BBLUEWTR
→ Java
25.04.12 · 220.♡.240.235
헐 자바님 세월호 스카프나눠준거 구멍뚫어서 엮으신거에요? 구멍안보였었는데 -
JJava
→ BLUEWTR
25.04.12 · 116.♡.70.94
아뇨 귀퉁이 절연테이프로 살짝 동여맸습니다.
손상 없어요. -
채채게바라
25.04.12 · 123.♡.98.187
밑에서 두번째 분은 솔고래님인가요?
비도 왔는데 수고 많이 하셨어요.
푹 잘 쉬세요. -
Qqueensryche
→ 채게바라 작성자
25.04.12 · 124.♡.34.90
예 고래님 맞습니다. 이제 비쯤은 그러려니합니다! -
이이루리라
25.04.12 · 58.♡.94.201
하늘도 울고 우리도 울고 ㅠㅠ
벚꽃 구경도 제대로 못해 본 올해 봄도 이렇게 지나가는군요.
일 때문에 나가지 못해 아쉬운 마음 이 글로 달래 봅니다.
오늘도 앙님들 모두 애 쓰셨습니다. -
Qqueensryche
→ 이루리라 작성자
25.04.12 · 124.♡.34.90
그동안 고생하셨기 때문에 하루쯤 안나오셔도 포인트 안까입니다.
휴일 편히 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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