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5시 이사는 거니 때문이라고 봅니다.
G
gongdori33 (183.♡.98.40)
2025년 4월 12일 PM 10:27 · 수정됨(23:46)
조회 1,572 공감 0
아무리 봐도 금요일 오후 5시는 윤석열이 선택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날은 주변의 만류에도 거니가 신경질내고 몽니를 부리며 하자고 했을 겁니다.
그 이유로 거니는 항상 권력이 작동되는 것을 즐기는 앤데
이제 대통령으로서의 권력은 더 누리기 힘들어 졌습니다.
그래서 나 아직 살아있어 하면서 꼬라지를 부린 것이고
그러면서 꼬라지의 효용감을 최대로 느끼고 싶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택한 것이 금요일 오후 5시 한참 차가 막히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남들은 거북이 걸음을 할 때 자기는 그 길을 막고 쌩쌩달린다는 것이
거니에게는 권력의 효용감을 극한으로 느끼게 하는 짜릿함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곤 아마도 화룡점정으로 차에서 자기 얼굴 보여주는 걸 택했을 것이고
이걸 위해 1주일 이리저리 수리한 걸 어제 본거라 봅니다.
뭐 그래봤자 거의 최후의 발악 정도로 보이지만
저런 천박한 것이 3년간 나라를 말아먹었다는 것은 참 씁쓸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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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4.12 · 121.♡.251.96
저기 원래 굥이 ***는 선택권이 읎쥬?/ㅎㅎ -
크크리스탈레인
25.04.12 · 182.♡.65.74
이상하거나 찜찜하면
다 그 여자 때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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