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le (210.♡.54.226)
2025년 4월 13일 AM 03:58 · 수정됨(11:40)
안녕하세요.
클리앙의 sienic님께서 등록해 주신 조선일보 변희원의 컬럼을 읽어보고 일반인들도 조금만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을 이렇게 호도하고 날조를 하는지 하는 한심스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54254)

이에 과연 ChatGPT는 어떻게 이 글을 평가하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ChatGPT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글은 사설로 위장한 개인 칼럼의 성격이 강하며, 김어준 채널에 대한 사실 검증보다는 프레임을 씌운 감정적 공격에 초점을 둔 비판글입니다. 특정 유튜브 채널의 영향력을 문제 삼고 싶었다면, 플랫폼 구조, 유튜브 알고리즘, 미디어 신뢰 붕괴 현상 등 구조적 논거와 함께 제시되었어야 미디어 기능에 부합했을 것입니다.
현재의 이 글은 언론의 공적 기능보다는 사적 비난과 불신 조장에 가까운 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에 프롬프트 결과 내용을 이미지로 등록해 봅니다.




그럼, 편안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21)
-
Hhoany
25.04.13 · 220.♡.178.212
- 모
모모네
25.04.13 · 59.♡.84.141
저질기사네요
저런것도 기자라고 -
람람파이
25.04.13 · 211.♡.195.119
시대에 적응해가지 못하고 오히려 퇴행적행태를 반복하는 레거시미디어의 비명처럼 읽히네요.
뉴스공장은...이라고 쓰지않고 김어준이라고 콕 찍어쓴건 본질흐리기의 기초구요.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희원아 너도 해보지 않을래?
부러우면 지는거다. -
고고약상자
25.04.13 · 76.♡.17.15
조중동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 믿습니다.
똥글은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
무무텐
25.04.13 · 211.♡.106.207
인터넷 찌라시 보다도 못한 글이 사설이라면.
그 매체 수준도 알만하죠 -
DDendrobium
25.04.13 · 121.♡.89.125
공장장이 이 기사를 보면 기뻐하겠어요. 깔 거리를 이렇게 많이 던져주니.
포르쉐! 내가 5년안에 산다고 했는데! -
도도톰한물티슈
25.04.13 · 112.♡.102.106
뭐 포장지에 인쇄되는 글이라 아무나 막쓰나봐요. -
BBetaMAXX
25.04.13 · 210.♡.253.245
계란판 원자재 수준이 저렇죠.. -
일일상이달콤해
25.04.13 · 223.♡.46.234
딴지가 조선일보의 광고주가 되는 날을 기대 해 봅니다 ㅋㅋㅋ -
이이적
25.04.13 · 58.♡.107.90
조선일보와 며느리의 자살?
어떻게 그린벨트를 뚫고 집을 지었나?
뭐 그런걸로는 칼럼 안네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근데 따지고 보면 그럴수밖에 없는데 조선일보를 보는
수준의 사람들에게 맞는 저질 수준의 내용을
공급해야하는 어찌보면 저게 저들에게는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