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가 마려운 사람들
곰
곰팅 (175.♡.31.91)
2025년 4월 13일 AM 10:09 · 수정됨(12:25)
조회 609 공감 0
지금 모두들 얼마나 투표를 기다리고 있는건지..
아직 경선 후보를 선출하는 것도 아니고, 대통령을 뽑는 것도 아닌데,
어제부터 특별당규 제정 관련 투표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흥분한 모습들을 보이시고, 카톡 링크 날라오기만을 기다리시는 모습들을 보니..
참 모두가 얼마나 새로운 대통령과 새로운 세상을 기다리고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
전에 전당대회 때 투표율을 보니, 생각보다(?) 높지 않아서 약간 실망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 투표와 관심이 더욱 더 높아지면 좋겠습니다. 이 기세 그대로 6월 3일까지 쭉~
댓글 (3)
- 깜
깜시
25.04.13 · 106.♡.128.242
저도 투표 마려운데, 톡이 안와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습니다. ^___^;; -
곰곰팅
→ 깜시 작성자
25.04.13 · 175.♡.31.91
저도 아직 안오고 있네요 ㅎㅎ
그래도 다른 분들보다 기다리는 설렘을 조금 더 느낄 수 있다고 좋게 생각하려 합니다 ^^ -
피피맛사과
25.04.13 · 125.♡.87.251
ㅠ 어제 저녁에 들어가보니 더 민주 아예 접속이 안되서 테러 받고 있나 생각했죠. 저도 어제 알림만 오고 아직 톡이 안와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