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빛의 연정'으로 '나와 우리의 나라' 만들 것"
데
데카르나시온 (221.♡.126.162)
2025년 4월 13일 AM 11:31 · 수정됨(04. 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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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선언을 했네요.
"내란에 반대하고 헌법을 수호하는 세력이 함께 모여 치열하게 토론하고 빛의 연정을 구성하기 위한 합의를 만들어 내겠다“
그런데 연정이고 뭐고 관심없습니다.
치열하게 토론할게 뭐가 있죠? 법대로 처리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혹시 토론하면서 내란죄의 경중을 따지시려구요?
그리고 그 합의를 하기전에 국민들의 의사부터 물어보세요.
"입법, 행정, 국정 경험을 모두 갖고 있는 유일한 후보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기회를 받으려면 계엄 상황에서 뭐라도 하셨어야죠.
기회를 어디 맡겨놨습니까?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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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04.13 · 114.♡.7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연정 타령하고 앉았네요 - 눈
눈팅이취미
25.04.13 · 182.♡.218.38
지금은 내란세력을 처단하는 시간입니다. 연정은 아니예요. -
무무적전설
25.04.13 · 175.♡.109.214
도대체 빛은 무슨 죄를 지었길레 이상한 인간에게 언급을 당하는걸까요. -
LLuicid
25.04.13 · 14.♡.96.231
언젯적 연정을 하아.. -
NNunki
25.04.13 · 223.♡.53.197
네 다음 빚의 염장 -
Ffinalsky
25.04.13 · 211.♡.88.20
그 놈의 연정타령 지겹습니다. -
RRider_man
25.04.13 · 180.♡.225.117
눈치도 없고 정무감각도 없고. 능력도 없다는 것이 요번에 확실히 증명된 사람이죠!! -
Ttinystory
25.04.13 · 211.♡.36.176
현실감이 1도 없는 인물이네요. 어디가 가져다 쓰기도 뭐하니 그냥 잊어드려야죠. -
게게코젤리
25.04.13 · 112.♡.130.41
이젠 오세훈보다 못한 놈이 되겠는데요ㅜㅜ - 레
레오브라웡카
25.04.13 · 110.♡.85.139
그에게 연정은 빛(light)이 아니라 빚(dept)이죠.
지지가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드실 것이지 어거지로 빚내서 우리보고 갚으라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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