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승차가 체질이 된 작자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4월 13일 AM 11:57 · 수정됨(12:49)
조회 2,592 공감 0
김경수죠.
노무현 대통령의 위상에 무임승차하더니 이젠 빛의 혁명에 무임승차를 시도하는군요.
무임승차하다 걸리면 운임의 20배인가를 보상해야하는 법이죠.
마음의 빚 따위는 예전에 정산이 끝났지만, 이제는 처리해야할 적폐가 되었군요.
댓글 (5)
-
동동독도
25.04.13 · 198.♡.207.102
김경수 = 도지사 1년(드루킹 사건으로 쫑). 이게 그가 보여준 전부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4.13 · 112.♡.224.214
학 씨~ 양문석의원처럼 살아야 할 학번들이 국회의장급 원로놀이 하고 있어요. 니들 학번 모범생들 최강욱, 양문석 본 좀 받자 엉?? -
워워터수달
25.04.13 · 112.♡.168.31
한것이 없자나요.
노림수가 있을 때만 나오는거 같아 추해보입니다. -
부부는바람
25.04.13 · 211.♡.103.155
매우 실망스럽지만 김경수를 무임승차라고 할 자격이 최소한 제게는 없네요. -
BBLUEnLIVE
25.04.13 · 106.♡.2.51
무임승차… 까진 아니라 봅니다.
애초에 리더 쪽 자질이 전혀 없는, 무조건 누구 밑에서만 일해야 되는 캐릭터 정도로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