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까르고 (211.♡.63.125)
2024년 4월 22일 PM 08:08 · 수정됨(20:42)
오늘 올렸던
"클리앙 현황 분석 16주차" 게시물이 많은 분들께 공감을 받아 처음으로 추천 게시판에 올랐습니다.
https://damoang.net/free/354699
댓글로 많은 분들이 다모앙과 비교 그래프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첫 추천글로 오른 김에 A/S해드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호라"님께서 3월 28일부터 줄곧 클리앙과 다모앙의 상황에 대해 집계하고 추적해오셨습니다.
https://damoang.net/free?sfl=wr_name%2C1&stx=%EC%98%A4%ED%98%B8%EB%9D%BC&sop=and&spt=-45060&page=1
그래서 클리앙에서 제공하는 통계와
@오호라 님께서 제공한 다모앙 게시물 통계를 합쳐 그래프로 만들었습니다.


'충격과 공포의 10분의 1 발언'이 나왔던 3월 28일은 눕글과 빈 글로 인해 클리앙 게시물 숫자가 매우 많았습니다.
29일 이후 다모앙에 더 많은 게시물이 작성되고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23)
-
찰찰스
24.04.22 · 175.♡.217.150
1/10까지 쭉 가시죠~ -
에에스까르고
→ 찰스 작성자
24.04.22 · 211.♡.63.125
{emo:onion-162.gif:50} -
맨맨땅헤딩
24.04.22 · 218.♡.239.164
ㅎㅎ 저도 딱 그때 이사를… ^^ -
에에스까르고
→ 맨땅헤딩 작성자
24.04.22 · 211.♡.63.125
회원의 마음에 불을 질렀죠. 😁 -
마마이콜
24.04.22 · 124.♡.213.188
ㅋㄹㅇ 8,000개도 상당수는
저항하거나 드러눕는거 아니었을까요? -
에에스까르고
→ 마이콜 작성자
24.04.22 · 211.♡.63.125
맞습니다.
그날 "10분의 1만 남아도 좋다"는 공지가 나왔으니까 격렬하게 눕글과 빈 글을 적었던 하루였습니다.
그 주 전체 게시물이 2만 4천여 개였으니까 3분의 1이 하루에 나온 셈입니다. -
마마이콜
→ 에스까르고
24.04.22 · 124.♡.213.188
추정을 확인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Ddosl
24.04.22 · 221.♡.131.186
좀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 dosl 작성자
24.04.22 · 211.♡.63.125
한편으로 분발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새 보금자리를 잘 꾸며야겠지요. 👍 -
MMoonKnight
24.04.22 · 211.♡.129.181
{emo:onion-162.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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