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새우 (142.♡.53.2)
2025년 4월 13일 PM 12:06
뉴욕에 와있어서 지금 밤 11시라 더 늦으면 못하고 잘 뻔했는데 다행히도 좀 전에 왔네요.
투표하고 자러 갑니다.
얼른 후보 투표도 하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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