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미국 우파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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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59.48)
2025년 4월 13일 PM 06:24 · 수정됨(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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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버스 주지사여, 우리의 기독교 미국을 구원하소서>
<인종 혼합은 공산주의다>
21세기에도 한국의 광화문에서도 똑같은 슬로건이 있죠. 이게 1차적으론 미국 극우 개신교에서 옮아온 거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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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블런
25.04.13 · 124.♡.219.43
- 멸
멸굥의횃불
→ 배블런
25.04.13 · 121.♡.110.4
이거 히틀러의 '로작', '나의 투쟁'에 나오는 말이고, 전간기 유럽 극우들이 입만 열면 떠벌리던 소리입니다.
"오늘날(1920년대) 마르크스주의는 서구 민주주의에서 나왔다. 민주주의 없는 마르크스주의는 상상도 할 수 없다."
(아이러니한 사실은, 히틀러의 이 워딩이 70년 후 소련 몰락과 함께 정곡을 찌르는 예언이 되어 버렸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민주적인 나라임을 자처한 소련은, 제국주의자의 파괴공작에서 사회주의를 보위한다는 미명 하에 정작 절차적 민주를 파괴함으로써, 결국 사회주의 운동을 구렁텅이에 몰아 넣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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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2찍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