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중고등학교 다닐 때 그런 애들 꼭 있었어요!
더
더불어삶 (211.♡.184.160)
2025년 4월 13일 P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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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앞두고 선생님이 핵심 중의 핵심이라며 강조하고,
꼭 여기 위주로 보라고 두 번 세 번 반복해 알려주면서, 여기서 반드시 시험 문제 출제한다고 하는데도,
자기가 생각할 때는 그거보다 중요한 게 있다며 다른데 공부하던 애들이요..
선생님에 대한 불신이든 자신에 대한 과신이든 그 결과는 형편없는 점수고 그건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런데도 자기 잘못은 생각도 안하면서 이 핑계 저 핑계, 자신은 잘못한 거 없고 세상 억울해 하는 애들..
지금 김경수, 김두관, 김동연 3김들 하는 짓 보면 딱 그 꼴이에요.
국민들 그리고 당원들이 뭐가 중요한지 알려주고 또 알려줘도,
지가 모든 사람들 머리 위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꼴입니다.
사실 들으려고도 안하니 이미 끝났지만..
어쨌든 저 셋의 말투나 행동을 보면 그저 한심할 따름입니다.
제발 깜도 안되는데 뭐 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일 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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