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로봇산업이 발달함을 보며..인구수 감소는
쿠키맨

Lv.1 쿠키맨 (112.♡.119.111)

2025년 4월 14일 AM 12:02 · 수정됨(09:44)

조회 2,417 공감 0

오히려 잘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청년층이 감소해도 생산력은 충분히 뒷받침이 될 것이며,  (실업률도 적절히)

로봇과 웨어러블 로봇을 통해 노인들도 지식뿐만 아니라 노동 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지금 어린 세대들은... 지금처럼 기술.산업 중심의 교육이 아닌

예전처럼 인성을 중심으로

인문학과 기초과학쪽으로 교육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희망은 아직 있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33)

  • 건더기

    건더기 Lv.1

    25.04.14 · 220.♡.22.110

    단순 인구감소 정도가 아니라 절대 출생인원 감소로 노인층 비율만 극단적으로 높아지는거라 소비능력이 훨씬 빠르게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너무 희망적 꽃밭인데요....
  • 쿠키맨

    쿠키맨 Lv.1 → 건더기 작성자

    25.04.14 · 112.♡.119.111

    본문에서도 써 놨지만...
    노인층도 계속 노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지금도 노동연령이 늘어가는 추세이기도 하고.. 이걸 기술적으로 보완하는 거라..)

    그런 조건이라면, 말씀하신 소비 능력은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건더기

    건더기 Lv.1 → 쿠키맨

    25.04.14 · 220.♡.22.110

    AI와 로봇공학이 더 발달하면 고용없는 생산을 하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나요...

    로봇 커피나 로봇 라면집이 일상으로 더 번지는데 사람을, 그것도 인지능력이 저하되는 노인을 굳이 로봇 써가며 고용할까요?
  • 쿠키맨

    쿠키맨 Lv.1 → 건더기 작성자

    25.04.14 · 112.♡.119.111

    말씀하신 부분은 청년 인력이 충분히 있었을때의 얘기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야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노인을 굳이? 쓰지 않고 청년을 쓰면서 로봇과 같이 쓰겠죠.

    그래서 저는 다 보완하는 로봇이 점차적으로 진화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의 상황에 적합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지금도 노동현장에서는 웨어러블 로봇으로 산업현장에서 노인들이 강도높은 노동운동을 하도도록 보조하고 있고

    사무현장에서도 노인들의 경험과 생산형AI를 이용하여 업무를 보완해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실제 리포팅부터 상담스크립트까지...)
  • Java

    Java Lv.1

    25.04.14 · 116.♡.70.94

    지구온난화 문제도 그렇고,
    인구는 감소해야 하는데요.
    (당연히 우리나라 못살겠어서 안/못낳는 식의 인구감소 말고요)
    이 주제 내밀면, 댓글들이 와우~ 하죠. ㅋㅋ
  • 건더기

    건더기 Lv.1 → Java

    25.04.14 · 220.♡.22.110

    한국은 앞으로 2세대 정도면 자연 멸망 예정입니다....

    댓글이 와우한건 뭘까요.......
  • Java

    Java Lv.1 → 건더기

    25.04.14 · 116.♡.70.94

    님의 댓글이 그 예로 등장했습니다.
    제 댓글을 다시 읽어보시겠어요?
    우리나라식의 인구 감소는 아니라고 괄호안에 넣었습니다.
  • chyulining

    chyulining Lv.1

    25.04.14 · 122.♡.141.85

    장단점이 있지요. 그래도 투트랙으로 국가에서 출산율 상승 노력도 해주면 좋지요. 논외로 (로봇)자동화 시대가 다가올수록 인구가 많은 국가는 사실 골치 아플겁니다. 생산/노동력만으로 채용시장 해소시켰던 방식이 이제는 점점 어려워질테니깐요.
  • 쿠키맨

    쿠키맨 Lv.1 → chyulining 작성자

    25.04.14 · 112.♡.119.111

    차라리 인공지능과 로봇이 발달하면

    인구소멸과정에서 충분히 보완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AI와 로봇도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중간기간에 충분히 전환이 가능하다고 생각되거든요
  • Gesserit

    Gesserit Lv.1

    25.04.14 · 219.♡.191.66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희망은 없다고 봐야죠. 물론 앞으로 20~30년은 어느 정도 사회에 활력도 있고 시스템 유지가 가능할 겁니다. 지금 막 태어나는 아이들이 20~30대에 접어드는 순간부터는 나락이죠.

    간단히 치안 서비스만 생각해도 현재처럼 경찰서, 치안센터를 유지하려면 매년 경찰을 4~5천 뽑아야 하는데 로봇을 도입해서 25%를 대체해 3천 명만 뽑는다고 해도 세대별 인구가 40만 이상일 때와 20만일 때는 상황이 다르니까요. 치안만 이런 게 아니라 모든 분야 해당입니다. 지금 태어난 아이들의 다음 세대(2070년쯤)에 이르면 그야말로 절망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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