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차) 공화국은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데
데카르나시온 (211.♡.21.181)
2025년 4월 14일 A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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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부부와 그 부역자와 방관자 모두가 재판정에 서서 심판받기를 바래봅니다.
아울러 주말에 김경수 전 지사의 출마 글을 올렸었습니다.
해당 글에서 삭제된 댓글 중 하나가 기억에 남습니다.
“말씀이 다들 과격. 동지의 말? 동지의
시선으로 이야기 해달라. “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으로
해당 댓글을 다신 분께 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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