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게일 후기.jpg
아
아스트라 (49.♡.187.49)
2025년 4월 14일 AM 10:57 · 수정됨(12:04)
조회 1,705 공감 0
개봉전부터 포스터부터 예고편까지
단 1도 보고 싶은 생각이 안들게 만들었던데
넷플릭스에 떴길래 봤는데요
이걸 클릭한 제 자신의 목을 물어뜯고 싶...
병맛 슬래쉬 코믹영화라고 한다고 해도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콧방귀도 안나오는 발레리나 설정은 대체 왜 넣은거며
액션과 발레를 합친 동작은 실소조차 안나오는...
하아..진짜 오랜만에 시간이 아까운 영화였네요

댓글 (5)
- 작
작은눈
25.04.14 · 211.♡.195.106
희생정신에 감사드립니다 ㅠㅠ -
시시레비펜
25.04.14 · 220.♡.207.14
아빠가 싫어할 이름이군요
촤하하 -
살살려주세요
25.04.14 · 115.♡.254.130
선발대로 가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DDevChoi84
25.04.14 · 203.♡.171.130
기미상궁 감사합니다 -
Ffinalsky
25.04.14 · 211.♡.91.53
아비가일은 전에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던 외국인 이름으로만 들어봤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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