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오일 레슬링
세
세상여행 (211.♡.66.32)
2025년 4월 14일 AM 11:00 · 수정됨(12:14)
조회 1,425 공감 0
{video: https://imgur.com/Nzobayd.mp4 }
14세기부터 지금까지 600년이 넘도록 이어 온 축제입니다.
참가자들은 온몸에 올리브유를 바르고 경기에 참가합니다.
마땅히 잡을 곳이 없기에 상대방의 바지 속에 손을 넣고 굵직한 기술로 상대를 제압합니다.
오래된 전통의 스포츠로서 2010년에는
"크르크프나르 오일 레슬링 축제(Kırkpınar oil wrestling festival)"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장마철에 하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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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04.14 · 203.♡.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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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DevChoi84 작성자
25.04.14 · 211.♡.66.32
자막에도 있고, 잘 보시면 들어올릴 때 바지의 허리띠 부분을 잡습니다. 그 전까지는 주먹을 넣고 공간을 확보하죠... -
Kkita
25.04.14 · 110.♡.45.88
5일동안 합니까? -
Ggar201
25.04.14 · 210.♡.10.129
여성부 신설 좀 부탁드립니다 -
Ggar201
25.04.14 · 210.♡.10.129
스트리트파이터 캐릭터중에 있었던것 같아요 4,5때 -
케케이엠8
25.04.14 · 14.♡.58.74
레슬링의 오일체크 기술을 검색해보세요. -
세세상여행
→ 케이엠8 작성자
25.04.14 · 211.♡.66.32
손가락을 담그기 때문에 붙은 이름인가 봅니다... -
Hheltant79
25.04.14 · 61.♡.152.133
???: 땀 나기 전에 승부를 걸어야 함다! -
NNewChapter
25.04.14 · 203.♡.218.41
저거 보려고 에디르네에 간적이 있었어요. 화면이나 사진으로 보던 거 보단 조촐한 경기였는데 그래도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
루루드윅
25.04.14 · 210.♡.65.233
저는 이 경기를 할 수가 없겠군요... 길고 굵직한 물건이 있다보니 핸디캡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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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굵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