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여주는 한국기자협회 '성명서'] 그냥 복사해서 '성명서'로 올리셔도 좋습니다.
벗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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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4일 AM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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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뉴스타파 '압수수색' 영화 상영 막아달라" 재판부에 요청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8293


검찰의 행패가 심각하네요.

'한국기자협회'가 이런 사안에 가만히 있을 수는 없잖아요.


'떠먹여주는 성명서'를 올려드립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아래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성명서'에 올리셔도 좋습니다.


***

[한국기자협회 성명서]


검찰은 더 이상 진실을 가릴 수 없다.

언론이 직면한 이 위기는 단지 한 편의 영화 상영 여부를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권력의 폭주에 대한 중대한 경고이자 역사적 심판이다.


뉴스타파의 영화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은 단순한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그것은

검찰권의 남용,

수사과정의 위법성,

그리고 무엇보다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무너뜨린 '내란'의 정황을 조명하고 고발하려는

언론의 사명 그 자체이다.

이 영화는

국가의 이름으로 자행된 권력형 범죄에 대한 성찰을 촉구하는,

사회적 책무에 충실한 표현의 결과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형사소송법을 내세워

영화 상영을 중단해달라는 요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이는 사실상 재판 중인 사안을 보도했다는 이유로

언론을 겁박하는 위헌적 시도이며,

표현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침해이다.

만약 검찰이 영화 내용이 허위라고 주장한다면,

반박의 근거를 공적으로 제시하고 국민의 평가를 받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검찰이 택한 길은

침묵을 강요하고 비판을 차단하려는 통제의 길이다.

이것이야말로

검찰이 국민이 위임한 공적 권한을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자신들의 과오를 덮고자 하는 행위임을

우리는 명확히 지적한다.


만일

검찰이 윤석열 정부의 내란 행위와 무관하며,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행동해왔다면,

이 영화의 상영은 오히려 그들의 명예를 밝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이처럼 과도한 제지 요청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검찰은 과거 군부독재 시절,

언론의 입을 틀어막고 보도를 검열하던 그림자를 오늘날 되살리고 있다.

이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민주주의 파괴 행위이며,

언론 탄압이다.


한국기자협회는 경고한다.

검찰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

재판부는 권력의 도구가 아니라

국민의 사법 정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임을 자각하라.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핵심이며,

내란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영화 한 편의 진실을 막으려는 시도는

오히려 그 진실을 더 널리 알릴 뿐이다.


이에 한국기자협회는

검찰의 부당한 개입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재판부가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영화 상영을 보장할 것을 요구한다.

또한 내란 범죄에 연루된 세력에 대해서는

엄정한 수사와 처벌이 이뤄져야 하며,

그 과정에서 언론의 자유는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함을 다시금 천명한다.


2025년 4월 14일

한국기자협회

***


아시죠? 이 '성명서'는 'chatGPT'가 쓴 겁니다.

그 얘기는,

기자님들이 월급을 받을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죠.

'탈출은 지능순'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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