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가족 넷플, 웨이브에 올라왔네요..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4월 14일 PM 02:22 · 수정됨(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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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작년 12월에 개봉했었는데, 계엄 탓인지 배우 탓인지 아님 사람들이 극장을 안가서인지 암튼 흥행 망했었습니다..
그래도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아내랑 봤었는데, 저희는 생각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퇴근하고 뭐 볼거 없나 하고 리스트만 30분 보다 주무시는 분들 이 영화 함 보세요.. ㅎ
* 근데 이렇게 빨리 ott에 올라오면 점점 극장에 갈 필요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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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5.04.14 · 39.♡.58.98
흥행이 저조하면 빠르면 3일 이후에 나온 작품도 있는데요. 저 작품은 평균시기인 것 같아요. -
단단아
25.04.14 · 106.♡.197.87
저랑 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가족 영화로 딱이었어요. -
66미리
25.04.14 · 112.♡.196.186
작품은 그냥 저냥이었는데, 풍경등이 화면에 펼쳐지는게 촬영 감독님이 예사롭지 않다 싶더군요.
어쩌면... 내용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바로 나아가서 예측이 잘 되는데 그걸 커버할 큰 화면으로 보니 그 재미가 좋더군요. - L
LyhN
25.04.14 · 221.♡.59.190
저도 주말에 아내와 넷플로 봤는데 대만족이였습니다. 뻔한 클리셰 한국 영화라 생각하고 방심하다가 허를 찔렸네요. ㅋㅋ -
돌돌마루
25.04.14 · 210.♡.188.248
이승기 때문에 관객 동원이 좀 떨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영화는 좋았습니다. -
Ppiuma
25.04.14 · 210.♡.3.195
매불쇼에서도 괜찮다는 평가가 있었던 영화로 기억합니다.
(매불쇼 영화 프로그램에서요) -
Jjayson
25.04.14 · 121.♡.251.96
사실 계엄떄문에 망한게 아니고 드릅게 재미읎어서 망;;했습니다 -
새새로운건없어
25.04.14 · 118.♡.4.113
저도 무척 재밌게 봤습니다. 이 영화의 핵심적인 소재가 무척 재밌는 구석이 있어서, 이후 몇몇 다른 곳에서도 알게모르게 회자되긴 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국회 탄핵안 통과를 여의도에서 지켜본 후 집 가는 길에 영화관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시기가 시기였던지라, 당시에는 이런 부류의 영화가 추구하는 재미가 사람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기에는 힘들었을 듯 합니다. -
뱅뱅갈로장금이
25.04.14 · 119.♡.39.181
넷플릭스로 주말에 봤습니다. 울 준비 하고 봤고, 만족했습니다. -
DDefLeppard
25.04.14 · 118.♡.13.78
11월말에 시사회로 봤는데 많이 늦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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