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무] 꽃샘추위도 막지 못한 세월호 추모 예배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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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4일 PM 08:43 · 수정됨(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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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나무] 꽃샘추위도 막지 못한 세월호 추모 예배

- 2025.4.14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는 고난받는 이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있어”

“우리 곁 떠난 세월호 아이들이 우리를 정의롭게 움직이게 해”

- 전남병 목사,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 예배에서


*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다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라는...... 그 가르침을 따르는 이들을 존경합니다.

댓글 (2)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25.04.14 · 116.♡.178.38

    참 종교인들이 선행을 많이 하시죠
    밥벌이로 이용하는 자들도 있지만요...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4.14 · 124.♡.34.90

    ...
    먼저 우리 곁을 떠난 세월호 아이들은 우리 속에 살아서 우리를 정의롭고 정의롭게 움직이게 한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출처 : 평화나무(http://www.logo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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