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 술취해서 쓰러져있는 학생이있네요…
G
gandalf (223.♡.52.72)
2025년 4월 15일 AM 08:16 · 수정됨(04. 16. 21:36)
조회 2,133 공감 0
4호선 사당역입니다
왠 들것이 있어 먼가하니
대학생 학교 로고 보이는 옷을 입은 학생이 쓰러져서
직원 출동해서 집 어디냐고 물어보고…..
요새 4호선 지하철을 오랜만에 타서 그런건지 특이한걸 가끔 보곤하네요 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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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riter
25.04.15 · 22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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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dalf
→ writer 작성자
25.04.15 · 211.♡.128.246
아 이게 은근 많이들.... ㅎㅎㅎ - 우
우라레지
25.04.15 · 116.♡.50.145
저도 26년전 제 생각이 나네요.. 눈뜨면 도봉산역이었는데.. -
Ggandalf
→ 우라레지 작성자
25.04.15 · 211.♡.128.246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자기일로 생각해주시네요 ㅎㅎ -
밝밝은계절
25.04.15 · 112.♡.40.2
비슷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대학생때....
4월의 어느날 친구, 동아리 선배들과 술을 거하게 마시고는 정신을 잃어버린 적이 있는데,
추워 깨서 보니 경북대학교 박물관근처 벤치위에 자고 있던 저를 발견할 수 있었죠.
다른 벤치에는 친구녀석이.....
우리 학교도 아닌데, 거긴 왜 갔을까요? -
Ggandalf
→ 밝은계절 작성자
25.04.15 · 211.♡.128.246
이게 드물지만은 않은 일이라 놀라워요 ㅎㅎ -
다다모앙사찰관
25.04.15 · 211.♡.201.46
술먹고 사당역에서 전철끊기면 택시 같이 타고가자 하고 합승객을 구하러 다니던때가 20년도더 됐네요 ㅎㅎ
그시절엔 택시비 아껴 좋다고 모르는 사람끼리 합승했는데 요즘엔 이상한 사람 취급 받겠죠?^^ -
Ggandalf
→ 다모앙사찰관 작성자
25.04.16 · 211.♡.128.246
펜데믹 이후 아무래도 그런게 확 줄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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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왜그렇게 살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