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출근할 때 신기했던 현상
네
네모선장 (211.♡.205.132)
2025년 4월 15일 AM 08:57 · 수정됨(09:48)
조회 1,058 공감 0
지금은 엔진이 노후화되어서 도전 자체를 못 했는데
엔진이 쌩쌩할 때는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했었지요
코스가 한강둔치를 거쳤다가 강남으로 들어 가는 코스였는데
1주일에 한두번 아침에 정장입은 사람이 좀비처럼 배회하거나 벤치에 앉아서 고뇌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왠지 전날부터 엄청 달리겼다가 일어 나보니 한강둔치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때는 새벽까지 술 마시고 달릴 때여서 그랬는데
요즘은 술 마시는 환경도 많이 달라졌으니 그러시는 분이 많이 안 계시겠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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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4.15 · 223.♡.79.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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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5.04.15 · 112.♡.117.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893299546_297tyaIO_fd40f4d4c6f38f9f6cbe4578e408239f4e5b5980.jpeg]
가끔 구로에서 판교까지 자출합니다(?) -
크크리안
25.04.15 · 58.♡.210.72
가끔 송도에서 노원 퇴근도 했습니다 ㅎ
https://photos.app.goo.gl/CGjuZjkQqaUpnPY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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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코스트코 근처 회사에서 분당까지 자전거 (그것도 스트라이다 ㅋㅋ)로 퇴근 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재천으로 가서 코엑스 근처까지 가서 탄천따라 내려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