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에 대한 세계 각 국의 현황
살려주세요

Lv.1 살려주세요 (115.♡.254.130)

2025년 4월 15일 AM 10:10 · 수정됨(04. 30. 12:50)

조회 742 공감 0



개인적으로 안락사는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다만 이게 사형제도와 유사하게 악용되면 돌이킬수 없다보니

법률 제정과 시행에서 꼼꼼한 검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댓글 (9)

  • 마법사쿠루쿠루

    마법사쿠루쿠루 Lv.1

    25.04.15 · 211.♡.43.195

    둘다 찬성 이요~
    환우 및 환우 가족으로 살아본 사람 이라면,
    왜 필요한지 적극 찬성 하실겁니다 ㅜㅡㅜ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4.15 · 223.♡.19.181

    안안락사 시키고 싶은 놈이 하나 있습니다.
  • 딜버트

    딜버트 Lv.1

    25.04.15 · 112.♡.146.95

    대한민국은 결국 전세계에서 안락사가 활발한 나라가 될껍니다.

    이미 24년 12월에 초고령 사회에 진입을 했고
    사교육, 아파트에 미쳐서 노후준비가 된 사람은 소수고
    그것을 바로잡을 시대정신도 이미 사라졌죠

    젊은 세대들이 과연 나라를 망조를 들게한 노년인구를 가만둘까 싶기도 하구요
  • R

    rymerace Lv.1

    25.04.15 · 106.♡.153.196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죠.
    노령인구가 대세를 차지하고 나라와 사회가 노령인구를 부양하기 점점 벅차지는 시점에서는
    안락사에 대해서 사회적 합의를 안할 수가 없을겁니다.
  • catopia

    catopia Lv.1

    25.04.15 · 118.♡.172.85

    저는 저렇게 죽는게 가장 큰 인생소원이에요
    스위스서 필요한 돈은 있으니까 죽을 병만 걸리면
    치료안하고 디그니타스 갈겁니다. 와상환자되서
    침대에 누워 배변을 가족이나 남의 손에 맡기는 순간
    인간으로 최소한의 존엄도 없어지는건데 그러긴
    싫어요 적어도 내 발로 걷고 제 정신 남아있고
    내 힘으로 화장실 다닐 기운 있을때 마무리하고 싶어요
  • 화성밧데리

    화성밧데리 Lv.1

    25.04.15 · 106.♡.192.206

    나중에 자식에 의지해 살아가느니 적당히 빨리 죽고 싶습니다.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25.04.15 · 121.♡.97.251

    전 먼 미래에 일본이 기술이 발달하고 안락사가 유행하면 결국 전 국민이 하나의 usb안에 다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결말을 상상했는데..
    이젠 우리나라가 먼저 그렇게 될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25.04.15 · 121.♡.97.251

    어디선가 봤네요.
    본인의 의지이던 타인의 의지이던 간에
    '내가 죽을 권리' 였던 것이 다른사람을 위해 '네가 죽을 의무'로 뒤바뀔 가능성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 봅니다.
    특히 지금 우리나라에선 다소 악용될 소지가 많아 보여서 아직은 치료불가능한 병질환 같은 문제 등 극히 제한된 케이스에서 확실한 동의하에 의료진의 처벌을 면해주는 현실적인 정책이 조심스레 먼저 선행되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예지

    예지 Lv.1

    25.04.30 · 116.♡.254.67

    불치병이든 빈곤이든 어차피 해결하지 못하거나 해결할 의지도 없이 고통스럽게 죽으라고 방치하는게 오히려 비윤리적이고 소시오패스적인 생각이죠. 진짜 악용은 일반적인 자살이 아프고 두려우니까 그걸 이용해서 사지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 던져 넣고 죽지 못 하게 하는게 아니라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들고 그래도 죽고 싶은 사람은 자기 의사에 의해 안락사는 더 접근이 쉽도록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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