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사진 몇장 자랑해봅니다.
오
오년삼촌 (115.♡.156.11)
2025년 4월 15일 PM 02:25 · 수정됨(04. 16. 09:55)
조회 1,575 공감 0
비오기전에 와이프가 잠시 들르자 하여....... 시내 외근중에 잠시 짬을 내어 들러봤었습니다. 개인적으로야 비오는 풍경도 좋아합니다만... 그건 혼자 가야할 사태(?)인거구요 ㅎㅎㅎ
잘 나온 컷 몇개 선별해서 올려봅니다. 제 몬쉥김을 닮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D
ps. 사진 올려도 되냐는 참견 댓글은 안받겠습니다. 세째입니다. 그 정도는 부모가 판단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적정 나이로 크면 그 이후는 안올리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D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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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4.15 · 210.♡.186.13
아 예뻐라~ -
오오년삼촌
→ 나와함께 작성자
25.04.15 · 115.♡.156.11
감사합니다. 이제 좀 얼굴 태가 괜찮아진거 같아요..@.@; -
Wwhocares
25.04.15 · 211.♡.44.117
와... 사진 느낌이 참 아련하고 좋네요. -
오오년삼촌
→ whocares 작성자
25.04.15 · 115.♡.156.11
원래 초보가 얻어 걸리는 법이죠 ㅎㅎㅎ -
통통만두
25.04.15 · 202.♡.209.220
아이구 너무 이쁘네요 와이프님의 이쁨을 듬뿍 닮았나봅니다 ㅎㅎ -
오오년삼촌
→ 통만두 작성자
25.04.15 · 115.♡.156.11
그건 동의합니다 ㅎㅎㅎ -
상상추엄마
25.04.15 · 121.♡.87.244
천사같아요~ 아휴 이뻐라 -
오오년삼촌
→ 상추엄마 작성자
25.04.15 · 115.♡.156.11
원래 애들은 말 잘들으면 천사 아니었음꽈 :D -
앙앙알앙알
25.04.15 · 14.♡.65.191
너무 예뻐요^^ 천사천사{emo:damoang-emo-005.gif:100} -
오오년삼촌
→ 앙알앙알 작성자
25.04.15 · 115.♡.156.11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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