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홍준표 쪽→명태균 5천 현금다발 증언…"김영선 선거비용으로"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4월 15일 PM 03:41 · 수정됨(16:04)

조회 1,81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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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겨레21이 입수한 통화 녹취 등을 종합하면, 명씨는 2022년 6월 경남 창원의창 보궐선거를 앞두고 박 전 사장에게 5천만원씩 모두 1억원을 받았다. 첫 번째 5천만원은 명씨가 2021년 말~2022년 초께 박 전 사장에게 직접 현금을 받아서 미래한국연구소 회계책임자였던 핵심 제보자 강혜경씨에게 줬고, 두 번째 5천만원은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 소장이 명씨의 부탁을 받고 2022년 4월4일 홍준표 당시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 찾아가 박 전 사장에게 직접 받았다. 김 전 소장은 한겨레21과 한 통화에서 “(첫 번째 5천만원은) 명씨가 박 전 사장에게 돈을 빌려왔다면서 현금 다발을 쇼핑백에 넣어서 가져왔고, (두 번째 5천만원은) 명씨가 박 전 사장에게 돈을 부탁해놨다고 빨리 가서 받아오라고 했다. 5천만원짜리 수표 한 장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 전 소장은 이어 “명씨가 ‘박 전 사장이 차용증을 써달라고 하면 써주라’는 취지로 말해서 내가 차용증 1억원 어치를 써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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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어쩜좋아요 발정씨yo 죠스가 다가오네요

댓글 (2)

  • O

    oefpw472 Lv.1

    25.04.15 · 211.♡.88.48

    이번 대선은 ㅋㅋㅋ 면피용 출마 같아요
  • 다앙근

    다앙근 Lv.1 → oefpw472 작성자

    25.04.15 · 106.♡.214.34

    이리가나 저리가나면은 마지막불꽃(?)을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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