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드럼통'에 들어간 나경원‥민주 "우린 영현백 들어갈 뻔"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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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5일 PM 04:20 · 수정됨(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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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입니다.

드럼통 안에 들어간 채로 "굴복하지 않는다"는 손팻말을 든 모습입니다.

나 의원은 이 사진과 함께 "'드럼통 정치' 앞에 많은 국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며 "진실을 말하려면 목숨을 걸어야 하는 비정상적 사회를 바로잡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전 대표를 겨냥한 겁니다.

[나경원/국민의힘 의원(출처: 유튜브 '매일신문')]
"'드럼통'이라는 얘기 들으셨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그만큼 이재명 대표 주변에는 아시잖아요, 재판과 관련된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이 한 7명이 정말 극단적 선택을 했죠. 이런 걸 보면 굉장히 무서워요."

[....]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민주당에 대한 악마화가 인내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야당 인사들을 수거해 영현백에 담아 처리하려던 건 내란 수괴 윤석열"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진실과 목숨 운운하려면 내란을 옹호할 게 아니라 위헌적 계엄을 막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장갑차를 막았어야 한다"는 겁니다.

특히 박 대변인은 "공공임대 주택을 드럼통처럼 묘사한 건 공공임대 주택 거주자를 비하한 것"이라며 "국민을 주권자가 아니라 피지배의 대상으로 여기는 게 아닌지 의문"이라고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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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을 드립을 날리는거보니 x썅 나씨 감이 많이 떨어졋네요..

댓글 (1)

  • 철든사내

    철든사내 Lv.1

    25.04.15 · 182.♡.15.50

    정신이 가출했나봐요.. 항상 그렇듯이 주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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