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호스 안 맞으려고 아무말 대잔치를 하던 습관이 계속 되는 듯
가
가끔 (180.♡.15.93)
2025년 4월 15일 PM 06:03 · 수정됨(21:43)
조회 1,002 공감 0
고무호스 들고 "또 술 먹었어?"라고 하면, 그거 안 맞으려고,
친구 할아버지,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하다가 그것도 약빨 떨어지면 친구까지 죽었다고 했을 것 같은 놈이죠.
좀 있다가 들통 나더라도, 지금 이 순간만 저 고무호스를 피해가고 싶은 욕망에 온갖 거짓말을 하던 습관이 몸에 베였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지껄이는 것에, 굳이 의미를 찾고 해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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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KG
25.04.15 · 222.♡.99.129
고무호스 형벌이 있다면, 원하는 국민에 한하여 멧돼지를 고무호스로 마구 후려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
가가끔
→ 777KG 작성자
25.04.15 · 180.♡.15.93
{emo:damoang-emo-017.gif:100} - 다
다이해해
25.04.15 · 123.♡.41.164
아하..납득이 됩니다 -
매매직뮤직
25.04.15 · 175.♡.2.249
그러다 걸려서 더 쳐맞고 악순환였겠죠. -
가가끔
→ 매직뮤직 작성자
25.04.15 · 180.♡.15.93
악순환의 끝은 사형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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