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를 해도 미워할수가 없네요.
J
JOYk (118.♡.10.33)
2024년 4월 22일 PM 10:09 · 수정됨(04. 23. 00:47)
조회 986 공감 0
집에 도착해서 몇가지 서류를 보려고 하는데
저의 친구 커피녀석이 방해를 하네요.
꼭 뭘 보려고 하면 올라와요.
그래도 잠시 딴청 좀 부렸더니 무릎으로 내려와서
애교를 부리며 골골송을 부르네요.
당췌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데도 저만 보며 눈맞추는데...
어찌 미워하겠습니까.
기회를 줬으니 하던일 하러 가야것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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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트뱃살냥
24.04.22 · 1.♡.103.57
방해가 아니라, 협업입니다.💙 -
JJOYk
→ 하트뱃살냥 작성자
24.04.22 · 118.♡.10.33
지금은 책장 위로 올라가서 절 감시중입니다. ㄷㄷ -
하하트뱃살냥
→ JOYk
24.04.23 · 1.♡.103.57
그쵸. 협업이 분명한 겁니다. 한눈 팔지 말고 집중, 빨리 끝내고 낚싯대를 흔들어야 합니다. - 북
북사찢
24.04.22 · 84.♡.242.160
힐링이네요 -
벽벽오동심은뜻은
→ 북사찢
24.04.22 · 180.♡.127.104
⠀ -
까까만콩애인
→ 북사찢
24.04.22 · 1.♡.24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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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4.22 · 119.♡.237.81
집사 일 부터 하시라는 업무 명령이죠. -
JJOYk
→ kita 작성자
24.04.22 · 118.♡.10.33
많이 만져드렸더니 딴데 가셨어요 ㅎㅎ -
순순후추
24.04.22 · 223.♡.188.183
커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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