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노골적으로 우리 경제 작살내겠다고 뎀비시는 건 아닙니까?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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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5일 PM 06:33 · 수정됨(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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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욱기고 쳐 자빠졌다.

부자들 세금 깍아주면 기업들 투자가 증가하고,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 하더만,
경제성장률이 23년에 1.4%에서 올해는 0%대로 추락하게 생겼습니다.

한 마디로 나라 경제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국세수입 자체가 2년만에 60조원이 줄어들었고,
세수 펑크도 제작년에 56조, 작년에 30조,
올해도 뭐 짜다라 별수 있겠습니까?

건전재정 노래를 불러대더니,
코로나팬데믹 때보다 나라 곳간이 더 비어갑니다.
작년 관리재정 적자가 무려 105조원이나 됩니다.
외평채 등 각종 기금에서 돈을 갖다 쓰고,
지방에 내려 보낼 돈도 보내지 않고
온갖 꼼수를 부리고도 이 정도 수준입니다.

부자들 세금을 깍아주는데 어떻게 재정이 건전해지겠습니까?
그래도 집값 띄우기엔 최선이었지요.
특례보금자리론 40조원 풀고, 신생아특례대출 등 또 10조원 넘게 풀고, 게다가 미분양 아파트까지 국민 세금으로 사들인다고 합니다.
집값 일부러 자꾸 올려봐야 제조업이나 생산성있는 산업에 갈 돈이 부동산으로 몰리고 결국 나라 경제 망해가는데 일조하는 것 밖에 더 되겠습니까?

이렇게 나라 경제는 지들이 박살을 내놓고,
이제서야 추경을 하겠답니다.
그것도 코끼리 비스켓도 아니고 겨우 12조원....
부자감세한게 얼마고, 세수 펑크 난게 얼만데..겨우 12조원???

이보세요 최상목씨...
아무리 본인이 미국채에 투자를 했다지만,
넘 노골적으로 우리 경제 작살내겠다고 뎀비시는 건 아닙니까?
당신 참 나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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