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 페스토를 만들어봤습니다
어
어벙어벙 (58.♡.236.242)
2025년 4월 15일 PM 07:20 · 수정됨(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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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 해먹고 남은 페코리노 로마노랑
심장에 좋대서 가끔 집어먹으려고 산 피스타치오가 꽤 양이 되서 강제소진좀 시킬겸 청양고추를 사다가 페스토로 만들었습니다.
청양고추 400g정도, 페코리노로마노 반토막, 피스타치오 세네주먹정도 팬에 볶아서, 참기름 참치액 적당량 넣고 믹서기에 그냥 냅다 갈았습니다.
소고기가 무한리필로 들어가네요..+_+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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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04.15 · 112.♡.2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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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벙어벙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4.15 · 58.♡.236.242
원래 레시피는 소금 후추같은게 들어가는데.. 전 참치액 하나로 퉁쳤습니다.
아주 약간 치즈 쿰쿰내는 있는데 기본적으로 청양 냄새가 좀더 강해서 잡아먹는 느낌이고, 염도는 오히려 참치액 원툴이 딱맞네요. -
댈댈러스베이징
→ 어벙어벙
25.04.15 · 112.♡.2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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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겠습니당 -
어어벙어벙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4.15 · 58.♡.236.242
한 네숟갈 먹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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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코리노로마노 쓰셨는데
혹시 쿰쿰한 맛이나 짠맛 간은 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