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윤수괴 청담동 술자리 재조명해야 할거같아요.
팟
팟타이 (118.♡.199.12)
2025년 4월 15일 PM 07:56 · 수정됨(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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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앤된장 등 거대 법조인들이 참석했다는 그 술자리
참석자 모두가 "우리는 하나다" 라고 외쳤던 그 술자리
거기에
sim우정
gee귀연
이 두 사람도 함께 있었을거같은 킹리적 갓심이 스쳐지나가네요.
아 판사님
저는 sim 카드를 말한겁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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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4.15 · 175.♡.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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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세상여행
25.04.15 · 223.♡.5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743822596_UQVk9dOz_47af38f40bcb57769e38c062cf2b7c0f911e6b56.jpg]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납니다 -
세세상여행
→ 열린눈
25.04.15 · 175.♡.69.67
93년 드라마 제목이자 주제가였군요.
처음 들어 봅니다.
1993은 노래방 선곡번호인 줄 알았습니다... -
보보따람
25.04.15 · 221.♡.25.133
판사의 얼굴이 공개를 하지 않는 이유가 재판의 공정성을 위한 것이죠.
절대로 판사가 사적으로 검사들이나 정치권과 만난 것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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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날개"로 유명했고 "먼지가 되어"의 원곡을 불렀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