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L
lache (218.♡.103.95)
2025년 4월 15일 PM 11:40 · 수정됨(04. 16. 00:38)
조회 1,174 공감 0
마녀1 에서 김다미는 캐릭터 자체가 확 튀는 연기를 했다면, 마녀2는 본격적인 전투씬이 시작되면서
캐릭터가 연기할 기회가 없었고 전투씬때문에 사실상 대부분의 연기자가 연기란 걸 펼쳐볼 기회 자체가 별로 없었죠.
마녀2에서 기억나는 캐릭터는 박은빈과 진구, 서은수 정도로 주인공인 신시아는 주인공이라고 해도
압도적인 전투력 외에는 기억나는게 없는 캐릭터 자체의 색깔도 없는 무색무취 그 자체였죠.
그래서 슬기로울 전공의나 컨츄리쿡에서 아 신인배우구나 하면서 마녀2랑 연결을 못시킨채 한참 봤습니다.
꽤 허당인 캐릭인데 연기도 괜찮네요. 앞으로 자주 볼 연기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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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25.04.15 · 220.♡.208.227
앙최미 보다 더 눈이 가더군요 -
가가사라
25.04.16 · 112.♡.211.243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울면서 드레싱하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채원빈도 그 영화에 나왔었는데,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보면서 그 배우가 그 배우인지 전혀 몰랐는데 이렇게 연기잘하는 배우의 필모가 어떻게 되나 검색해보면서 그 배우가 그 배우였어? 하며 놀라기도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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