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6 세월호 1주기 서울 어딘가
솔
솔고래 (175.♡.0.55)
2025년 4월 16일 AM 01:16 · 수정됨(07:56)
조회 1,531 공감 0


이날 경찰은 경찰버스와 산성을 쌓아
길을 봉쇄를 하였습니다.
제가 갔을때 이미 경찰과의 전쟁같던 집회는
끝나 있었지만 조금도 앞으로 갈수 없었고
안타까워 하던 사람들을 따라 국화를 들고
가까운 경찰버스에 헌화를 한 기억이 납니다.
어느덧 2025년이 되었지만 세월호에 대한 진상규명은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바다속에 잠겨버린 세월호의 진실과 기억이
다가오는 진짜 대한민국에서는 다시 수면위로
오르길 기도하며
2014년 4월 16일을 기억하며 오늘도 추모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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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4.16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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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04.16 · 106.♡.201.99
해경욕하니 해체해버린 또라이 같은걸 대통령으로 둔게 정말 치욕스러웠는데 하다하다 국민에게 총칼을 들이민 대통령이 그후에 나타났다니 저때 별이된 아이들에게 어른으로서 정말 면목이 없네요 -
까까마긔
25.04.16 · 117.♡.1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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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oo
25.04.16 · 27.♡.1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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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TR
25.04.16 · 106.♡.12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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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4.16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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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7654321
25.04.16 · 222.♡.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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