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은 그렇게 10년을 훌쩍 지나버렸네요
P
plaintext (112.♡.131.209)
2025년 4월 16일 AM 01:22 · 수정됨(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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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충격은 여전하네요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고 싶지 않은 그날이었습니다.
21세기에서 납득할 수 없는 사고이고
그날 그 시간을 맞닥뜨려야 했던
그들과 우리 모두 깊숙한 상처만 남은 그날입니다.
왠일인지 너무 생생한 그날이죠.
감히 상상도 못할 그날과 그 이후의 나날과 현재까지..
부끄러워서 어떤 다짐조차도 못하겠습니다.
평온에 머무르기를 기원합니다..
너무 미안하고 너무 죄스럽습니다.. 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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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4.16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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