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고약상자 (192.♡.86.239)
2025년 4월 16일 AM 06:08 · 수정됨(09:24)
조회 3,004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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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04.16 · 124.♡.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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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 윤사모 작성자
25.04.16 · 192.♡.86.239
저 어렸을 적에 인쇄소 지나가면서 본 것 같습니다. 활자 가득 찬 선반이 있었죠. 큼지막한 기계가 막 움직이던 기억이 납니다. -
조조알
25.04.16 · 141.♡.165.59
예전에는 한글타수는 한 500타 600타 정도 나와야 타이핑 빠르다 했었는데
지금은 400타 좀 넘게 나오는 제 타이핑도 아들이 보기엔 엄청 빠른가봅니다..
요즘 아이들은 키보드 치는 교육을 제대로 받아본적이 없고 주로 게임하면서 다루는게 대부분이다 보니
치는 속도가 딱히 느리진 않은데 그래도 손가락 3개씩만 쓴다거나.. 뭔가 이상하게 치더라고요 ㅎㅎㅎ
언젠가 빈티지 타자기를 Thrift shop 에서 건져온적이 있었는데..
리본이 없어서 실제로 활용할 수가 없어서 어디 방치해 놨다가 또 사라졌습니다..
빈티지 타자기 같은거 다시금 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옛날에는 세벌식 자판도 외우기도 했고 제 키보드는 DVORAK + 세벌식으로 해놔서 (+ 마우스대신 트랙볼까지..)
남들이 맘대로 만지는걸 방지해놓기도 했었는데 ㅎㅎㅎ 이젠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
고고약상자
→ 조알 작성자
25.04.16 · 192.♡.86.239
세상이 참 빠르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
조조알
→ 고약상자
25.04.16 · 141.♡.165.59
까만 모니터 화면에 커서가 깜빡깜빡 하던 그 시절이 간혹 그립기도 합니다. -
고고약상자
→ 조알 작성자
25.04.16 · 192.♡.86.239
녹색이었... 아, 아닙니다. -
루루네트
→ 고약상자
25.04.16 · 175.♡.133.110
녹색이었죠. ㅎㅎ -
지지미니쓰
→ 고약상자
25.04.16 · 58.♡.174.6
모두가 그린모니터를 쓸 때, 전 BW모니터를… -
삶삶은다모앙
25.04.16 · 223.♡.85.15
그전에 사라진 필경사도 있지요 -
SSuperVillain
→ 삶은다모앙
25.04.16 · 172.♡.122.159
누가 필경사가 뭐냐고 물어보길래 인간복사기라고 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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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메모는 ㅇㅂㄴㅊㅎ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