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체포 명단에 있던 사람으로서 느끼는 모욕감
섬
섬지기 (218.♡.152.62)
2025년 4월 16일 AM 07:28 · 수정됨(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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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평화적으로 끝난 것은
한강 작가의 말처럼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한 겁니다.
수많은 이들의 목숨값이 들어간
우리 공동체의 성취에요.
그런데 와이프랑 감옥 갈까봐
군인들을 국회로 보내서
장기집권을 꿈꾼 미친 작자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한 역사를
지가 끊으려 해놓고
그 목숨값으로 얻은 평화를
어디 감히 지가 한 거라고
씨부리는 거에요.
내란수괴의 궤변을 들을 때마다
모욕감을 느낀다는
공장장의 발언을 옮겨봅니다.
돌아온 공장장의 워딩이
묵직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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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04.16 · 117.♡.23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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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악이
25.04.16 · 122.♡.170.91
대통령도 감옥가기 싫어서 한건데...기어이 감옥을 지발로 찾아가네요...제발 구속 사형!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사를 잊고 잠시 머물렀다 가는 이는
그저 이방인인것이죠.
이땅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있는사람들이 여기 모인겁니다.
지켜냅시다. 되찾읍시다. 척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