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자전거 하나 팔려는데 참 짜증나네요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4월 16일 AM 07:32 · 수정됨(19:09)
조회 1,712 공감 0
10년전에 60만원 주고 산 미니스프린터..
거의 타지를 않아서 매물로 내놨습니다.
10만원에..
연락이 잘 안오더군요.
자전거도 타는 사람만 타서..
3일전부터 컨택하는 구매자가 하나 있는데요.
질문이 끝이 없습니다...
사진 어디어디 찍어보내라고 계속 메시지 보내네요.
오늘도 아침 6시에 메세지 와서 브레이크 작동하는거 동영상찍어보내라는데..
안살거면 더 이상 질문 안받겠다고 짤라야겠습니다;;
댓글 (16)
-
산산토리니
25.04.16 · 140.♡.29.3
그렇게 이거저거 따지는 사람들은 보통 안사더라구요. -
블블루밍턴
25.04.16 · 1.♡.19.138
ㅎㅎㅎ 다음번 사겠다는 분 나오면 자전거 몰고 만남의 장소로 가겠다고 하시면 제일 편해요. -
나나의물결
25.04.16 · 121.♡.22.171
지역이 어디신가요? 제가 구매하고 싶네요. 저는 부산입니다. -
코코쿠
→ 나의물결 작성자
25.04.16 · 112.♡.121.165
용인 기흥입니다. -
나나의물결
→ 코쿠
25.04.16 · 172.♡.52.231
아흑. 너무 멀어요. ㅠ -
진진리의케바케
25.04.16 · 211.♡.142.137
저도 미니스프린터 탑니다. 어떤 모델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쿨거래자 만나시길 바랍니다 ㅠㅠ -
포포도
25.04.16 · 123.♡.196.205
올린 내용을 재질문하거나, 질문 3개 이상 넘어가면
차단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
멍멍멍곰
25.04.16 · 106.♡.142.68
팔아도 계속 연락올겁니다.
매장직원이 아니라 계속 답변하기 어려우며 그냥 매장에서 새거사라 하시고 차단하시는게 심신에 이로와요. -
잎잎과줄기
25.04.16 · 121.♡.30.134
원래 중고 거래에서 3번째 문자 이내에서 거래 방법이나 장소 혹은 계좌번호 물어 보지 않으면 그냥 포기하세요.
안 살 사람입니다. -
폭폭풍의눈
25.04.16 · 220.♡.208.227
제가 예전에 서피스 팔때 그렇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하더니 깍기도 더럽게 깍더군요. 그래도 여차 저차 약속 잡은게 해외여행 가는날 아침이라 늦지말라고 했는데, 늦었어요. 그래서 못판다고 하니 쌍욕을 박더군요. 차단하고 돌아와서 더 좋은 가격에 쉽게 팔았네요.
아침 6시에 메세지, 저건 절대 정상 아닙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