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아들 학원 끝나고 이제 왔네요 ㅎㅎ
큐
큐리스 (175.♡.178.47)
2024년 4월 22일 PM 10:27 · 수정됨(04. 2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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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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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투썸플레
24.04.22 · 121.♡.9.2
열심히 하던 시절 생각이 나네요.. 집에 와서 작은 상 안방에 펴고 저 혼자 늦은 저녁 먹으면서, 가족들과 같이 TV보곤 했습니다. - 북
북사찢
24.04.22 · 84.♡.242.160
요즘 애들은 김치랑 깍두기 잘 안 먹습니다 밥상을 차려준 부모님의 성의를 봐서 억지로 먹는거지 -
Cchyulining
→ 북사찢
24.04.22 · 122.♡.1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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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 북사찢
24.04.22 · 125.♡.2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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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 북사찢
24.04.22 · 114.♡.24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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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리스
→ 북사찢 작성자
24.04.22 · 175.♡.178.47
우리 아들은 잘 먹습니다. 자기 자녀나 챙기세요. - 북
북사찢
→ 큐리스
24.04.22 · 84.♡.242.160
아드님의 속마음을 들여다본 게 아니면 님 생각이죠. 그리고 저는 비혼이라 앞으로도 영영 자녀가 생길 일은 없습니다. -
큐큐리스
→ 북사찢 작성자
24.04.22 · 175.♡.17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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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 북사찢
24.04.22 · 114.♡.24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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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LED
→ 북사찢
24.04.22 · 199.♡.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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