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다고 말한게 11년이 지났네요.
E
Endwl (106.♡.73.80)
2025년 4월 16일 AM 08:08 · 수정됨(10:03)
조회 658 공감 0
그 아이들이 살아있었으면 이제 20대 후반이겠네요.
11년전 그들을 잊지 않겠다고 스스로 약속하고 나서..
제 차에는 항상 노란색 리본이 달려있습니다.
차가 바뀌어도 항상 그자리에 리본이 달려있죠.
잊지 않겠다는 약속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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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4.16 · 180.♡.148.18
차와 가방에 아직도 달려있습니다.... -
달달리는치타
25.04.16 · 39.♡.231.92
저도 출근백이랑 외출 가방에 아직 달고다니는중입니다 잊으면 안되죠 … ㅠ -
그그루
25.04.16 · 218.♡.117.68
잊지 않겠다고 하면서 제가 고작 하는거라곤 제가 가진 휴대용품 마다 노란 리본 다는 것 정도 밖에 안되는구나..
오늘 아침에 일어나 뉴공 썸네일에 달린 리본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
Qqueensryche
25.04.16 · 14.♡.25.2
늘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전 건네주시는 노란리본을 못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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