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정보없음 (211.♡.88.230)
2025년 4월 16일 AM 08:43
벌써 11년이 지났다니 세월 참 빠릅니다.
그날의 참사를 잊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잊지 않겠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이 안전 걱정없이 지낼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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