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고 있습니다 🎗️
J
Junppa (222.♡.27.239)
2025년 4월 16일 AM 09:39 · 수정됨(10:05)
조회 210 공감 0
그새 11주기군요..
당시 중학생이었던 제 아이는.. 그 동안 고등학교 지나고 대학생이 되고 군대도 다녀오고 그새 졸업반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그 당시 충격이 가시지는 않고 있지만 떠난 아이들은 편안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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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25.04.16 · 211.♡.67.42
우리 아이들은 초딩이었는데 그 시간에 저는 학부모모임을 하고 있었어요 ㅠㅜ 국민적 트라우마가 큰데 꼭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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