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그마한 후원금과 오늘 투표한 나를 칭찬하며...
A
akajay (183.♡.10.155)
2025년 4월 16일 A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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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 출장 중에 다들 후원금 인증 물결로...
스스로 의지에 불타 세액금액 한도내로 후원금 보냈습니다.
다행히, 오늘 대전에 살고 있어 다른 민주당원분들보다 빨리 투표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쁨을 만끽하며 글을 씁니다.
뭐 이런저런 인증사진을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파면이후 제 마음에 벅차오르는 뭔가가 계속 느껴지지는 충만함을 오랜만에 만끽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대통령 후보 경선 규정에 대한 어설픈 안내가 아닌 명확하게
1번 후보 OOO, 2번 후보 OOO번 ,3번 후보 OOO로 나오니 어렵지 않습니다.
곧 여러분한테도 기쁨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오늘 술 한잔 하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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