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국민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는 한덕수와 최상목
갼
갼이 (114.♡.197.21)
2025년 4월 16일 A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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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요.
공무원으로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간 두 사람의 행보가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국가와 국민을 위기로 몰아넣은 당사자이자 참여자이자 부역자인 두 사람이, 당장 효수형에 처해져야 할 두 사람이 위기를 돌파하겠다며 설치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는 것은 본인들을 위한 것인가? 싶다가도
어차피 난 글러먹었으니 다 같이 죽자 로 가는 것 같기도 해요.
민주당 정권과 국민이 뼈빠지게 고생하도록 망쳐놓는 것에 최선을 다 하려는 듯 보여요.
그래야 다음에 민주당이 한게 뭐 있냐며 기회를 얻을 수 있을 테니까요.
다음 정권에서 모든 고위직에 대하여 잘잘못을 따져서 쳐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인 경험과 바램은 고시로 공무원이 된 관료들 싹 다 직위 해제하고 골라냈으면 합니다. 정말 무능해요.
유능하고 올바른 공무원도 많단 말이예요.
그 전까진 우유, 김치 없이 고구마 5개 먹은 이 느낌이 없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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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4.16 · 160.♡.37.69
자수가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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