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을 책이 없다면 만들어라...
뚜찌

Lv.1 뚜찌 (220.♡.72.82)

2024년 4월 22일 PM 10:38 · 수정됨(04. 23. 12:05)

조회 738 공감 0

음악을 듣다가,

내 스타일인 아티스트는 현재 활동을 안 하고 은퇴해서 음반이 안나오는.. (...)
그러한 마이너한 취향이라...

음악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긴한데, 아주 쌩 기초만 알고 있을 뿐 화성학 책 사서 제대로 끝마쳐 본 적이 없네요.

 

시간이 나면 화성학 책 부터 정ㅋ벅ㅋ 해야 겠네요. (하지만 정복되는건 나였다)

흐음.. 얼른 맥북이 와라..

댓글 (4)

  • 대끼리

    대끼리 Lv.1

    24.04.22 · 211.♡.105.2

    와우!!! 화성학이요?
    고등학교 음악책에 화성학, 대위법 나온거 읽어봐도 절대 이해못했던...
    기억이 나는 군요.

    근데,
    신중현선생님도 화성학 대위법을 몇년간 배우셨다고....
    그래서, 그분 음악이 지금 들어도 괜찮은 것 같아요.
  • 뚜찌

    뚜찌 Lv.1 → 대끼리 작성자

    24.04.23 · 175.♡.218.16

    다들 화성학 하면 놀라는데, 깊게는 안할꺼고 그냥 얇은책 한권 사서 대략만 훑을 예정입니다 ㅎㅎ
    예전에 한번 짤막하게 만들어봤는데, 감에 의존해서만 만들기엔 맨땅에 해당하기에는 아닌거 같아서..
  • 파지립

    파지립 Lv.1

    24.04.22 · 180.♡.217.34

    저도 몇년전에 공부해보려고 하다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늘어나고
    당연하게도 암기를 해야 부분도 많은데
    악기를 다루는게 없다보니
    막연한 상상속에서 하는게 쉽지만은 않다는 핑계로
    결국 손놓게 되버리더라구요.;;;
    지금은 열정자체도 떨어지고 육체적 기력(?)도 떨어지다보니
    다시 하고싶다는 생각이 없지는 않은데도
    선뜻 들어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와는 다르게
    하시는김에 좋은 성과 내시길 기원합니다.
  • 뚜찌

    뚜찌 Lv.1 → 파지립 작성자

    24.04.23 · 175.♡.218.16

    감사합니다. 사실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것이 중요하다고 봐서 너무 매몰되지 (매몰 될 수 없겠죠. 어려우니 ㅠ) 않을것 같습니다.

    영어 배운다고 문법에만 몰빵하는 느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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