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식사중에… 옆자리 화장.....
개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4월 16일 PM 01:26 · 수정됨(14:45)
조회 1,682 공감 0
잘 먹고 있었는데
옆자리에 젊은 부부(연인?)가 왔습니다.
음식 나올때 까지 기다리는 중인가했는데…
옆 30cm도 안될만한 공간이었는데
여성분이 파데를 꺼내서 전투적으로 두들기더군요…
한 번은 참았는데 두번째에 계속 하는게 짜증나서 조금 신경질적으로 말을 했더니
엄청나게 한 번 눈빛으로 쏘고나선 바로 옆 테이블로 옮기더군요…
제가 잘못 반응한걸까요???
밥먹다 갑자기 짜증이 확 올라서 신경질적으로 말을 하긴 했는데 남편(남친?)으로 보이는 사람도 아무런 말도 안하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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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5.04.16 · 118.♡.1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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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4.16 · 49.♡.187.49
나라에 갈수록 염치없으면서 싸가지까지 없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 또
또가입입니다
→ 아스트라
25.04.16 · 211.♡.66.83
이건 진짜 체감 중입니다.
특히 2찍이 많았던 세대들이 기가 살아서 그런지 더 그러더군요. -
숫숫자셋
25.04.16 · 165.♡.5.20
화장이야 고칠수 있죠. 그런데 바로 옆 식사중인데 전투적으로 파데가루 날리면서 퍽퍽퍽 했다면 앙님께서 잘못하신거 없죠. 그사람이 매너가 없는것이구요. -
지지혜아범
25.04.16 · 61.♡.199.213
그 옆 남자가 아무 말 없었다면 그건 그 여자가 100% 잘못이죠 -
DDAVICHI
25.04.16 · 1.♡.82.118
음식 잘먹고 있는데 왼쪽방향 저희 쪽으로 재채기 하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
박박박아리송
25.04.16 · 211.♡.156.163
그렇게 가까우면 파데 냄새때문에 밥맛떨어지는데 잘하셨어요 밥은 편하게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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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같은 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