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일발 피격 순간 고개 숙여 피하지 않은 이유

Lv.1 볼테리언 (172.♡.207.179)

2024년 3월 31일 AM 01:37 · 수정됨(02:35)

조회 1,031 공감 0

총에 맞은 케네디가 실려간 병원에서 그를 맞아 치료한 두 의사가 대담에서 이런 엄청난 이야기를 했습니다.

 

 

https://tinyurl.com/yezp4z28

 

치료실로 들어온 대통령의 옷을 벗겨보니 허벅지까지 고정한 복대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전주에 수영장에서 여자들과 놀다가 아픈 허리를 또 다쳤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상대방은 모두 알고 있었던 것이죠.


허리를 숙이지 못한다는 사실을...


그래서 (비디오에 보이듯이) 뒷목에서 들어온 첫 발을 맞고 케네디는 두 팔을 들고 고통스러워할 뿐 고개를 숙이지 못했고, 바로 정면에서 온 지하차도 앞 수풀 뒤에서 쏜 저격수 탄환에 두부를 강타당하면서 절명합니다.

댓글 (9)

  • A

    Atom Lv.1

    24.03.31 · 172.♡.211.203

  • 볼테리언 Lv.1 → Atom 작성자

    24.03.31 · 172.♡.34.18

    제 글 다 읽어보면 알 수 있죠.
  • A

    Atom Lv.1

    24.03.31 · 172.♡.211.97

  • 볼테리언 Lv.1 → Atom 작성자

    24.03.31 · 172.♡.211.67

    진실 조각을 보여주는 포스팅에 대해서는 알아서 URL을 우스꽝스럽게 길게 만들어줍니다. 바이러스나 묻은 듯이 해서사람들 못 보게 하려고...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4.03.31 · 141.♡.86.77

    케네디 관련 책을 몇 권 읽어 본 입장에서 제가 아는 케네디는 그냥 색마 그 자체입니다
    케네디 동생도 그렇고 그 가문에서 전해 내려오는 DNA인가봐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비슷한 사람 하나 있었죠?
    박모씨 가문의 정희씨라고...
  • 볼테리언 Lv.1 → 장군멍군 작성자

    24.03.31 · 172.♡.214.102

    케네디가 쿠바미사일 위기 당시 핵교전 안 막았으면 서반구는 사라졌습니다. 그럴 개연성이 아니고, 실제로 그럴 수밖에 없게 돼 있던 절대 조건을 다른 글에서 설명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 볼테리언

    24.03.31 · 172.♡.222.83

    네 저도 케네디의 수많은 업적은 부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사생활에서 왜 저렇게 문란했을까 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어요
    신이 아닌 이상 사람이 완벽할 수 없지요
    저도 사람이니까요
  • 쿠피스 Lv.1 → 볼테리언

    24.03.31 · 172.♡.214.172

    그건 케네디 업적이라기 보다는 ..
    쏘련 핵 잠수함에 있던 장교 바실리 아르키포프가 핵미사일로 미국 본토를 공격하는데 반대한 공이 더 크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Vasily_Arkhipov
  • 볼테리언 Lv.1 → 쿠피스 작성자

    24.03.31 · 162.♡.186.6

    네, 다양한 사람들이 개입됐습니다. 문제는 핵교전 현실화 시 나중에 상호 인정한 MAD 수준까지 간다고 받아들일 것이냐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어느 쪽도 수용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케네디의 단호한 거부로 양쪽이 행동을 취하지 않은 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군부는 일방적인 승리를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러시아는 ICBM을 가지고 있어서 핵폭탄은 모자라지만 최소 저항은 가능하다는 상태였습니다. 당시는 선제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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