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113.♡.217.31)
2025년 4월 16일 PM 03:12
올해도 어김없이 봄은 찾아오고, 꽃이 피고 향기가 나면 생각나는 얼굴들...
너희들에게 향기를 머금은 라일락꽃을 선물하고 싶다.
하늘에서 모든 시름을 잊고 평안하길 기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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