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드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규
규링 (153.♡.181.136)
2025년 4월 16일 PM 03:41
조회 277 공감 0
뭐, 회사에 클라이언트 분들이 많고, 그 중에서도 외국인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영미, 유럽, 중동분들을 많이 봤군요.
그러면 제가 영어 통역을 병행해서
(캘리포니아에서 개발자로 좀 살다왔다고 일본인들한테 영어대응 필요하면 불려가는 한국인)
저희 회사의 여러 팀에서 진행했던 솔루션의 데모 버전 시연도 가끔씩은 하게 됩니다.
근데 그럴 때 보면 같이 통역 하시는 분들이 오기도 하는데...
그런 통역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 보면 통역 실력 외에도
외모를 보나 하는 의문이 엄청나게 들더군요. 특히 여성분들이요.
그냥 오늘 같이 통역 도와주신 분이 이뻐서 그런 생각이 든 건... 맞을지도요. /먼산
그냥 가끔 드는 의문이었습니다.
p.s. 전 아닙니다. 페페랑 있으면 페페가 잘생긴 걸로 우승할 정도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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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4.16 · 89.♡.101.195
메모: 페페 중 제일 못생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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